AI 데이터센터의 병목은 GPU가 아니라 전력입니다
전력을 언제 받을 수 있느냐가 입지를 결정합니다. 카이앤마스가 연료전지를 선택한 이유는 단가가 아니라 시간입니다.
전력은 이미 구조적 병목입니다
AI가 쓰는 전력은 빠르게 늘고 있는데, 송전망을 새로 놓는 데에는 여러 해가 걸립니다. 국내 계통 접속 대기도 계속 길어지고 있습니다. 부지도 있고 돈도 준비됐는데 전력이 없어 삽을 못 뜨는 일이 이미 벌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지을 수 있는 전원은 제한적입니다
지금 전력이 필요한 사업자에게 몇 해 뒤의 전기는 대안이 아닙니다.
전원을 가져오는 쪽으로 — 규제가 방향을 정했습니다
대규모 전력 수요에 대한 규칙이 2024년 이후 국내외에서 같은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아래는 공개된 법령 · 규제기관 문서에서 확인한 사실입니다.
온사이트 전원과 계통 유연성이 선택에서 조건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카이앤마스가 시설이 아니라 전력 구조부터 설계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부지 안에서 전기를 만드는 순간 따라오는 경제성과 품질의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만든 것이 CAYNMARS NEO OS™입니다. 소프트웨어가 하는 일 보기 →
2026년 9월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이며, 심사 · 입법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기 1회 확인합니다.
기술 로드맵
| 역량 축 | 2026 | 2027 |
|---|---|---|
| 검증 네이티브 | 검증 로드맵을 제품 기능으로 | 외부 전문기관 1차 연동 |
| 규제 네이티브 | 국내 제도 엔진 | AIDC 특별법 시행 대응 |
| AI 부하 네이티브 | 공개 문헌 기반 프로파일 | 모드별 모델 v1 |
| 금융 · PF 산출물 | — | 기술자문 형식 출력 |
당사의 기술 개발 목표이며, 외부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 · 착공 · 준공 등 사업 일정은 이 표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역량 구성 자세히 보기 →
오늘의 단가, 그리고 두 곡선의 방향
자가발전 전력은 총원가 기준으로 현재 계통 전기보다 비쌉니다. 이 사실을 그대로 밝힙니다. 다만 계통 요금은 상승하고 자가발전 단가는 기술이 성숙하며 하락합니다. 두 선이 교차하는 지점 — 이 사업을 판단하는 자리는 거기입니다.
한전 요금은 한 줄로 우상향하고, 자가발전 LCOE는 단가 하락 속도에 따라 세 갈래로 갈립니다. 각 선이 요금선을 지나는 지점이 골든크로스입니다. 위 탭으로 시나리오를 바꾸고 차트 위를 움직여 보십시오. 금액은 어디에도 표시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공개하는가
시장과 정책, 전기요금처럼 문제를 설명하는 자료는 그대로 씁니다. 반면 우리 원가와 수익, 설비 용량과 모델 가정은 공개 페이지에 올리지 않습니다. 협상 상대가 먼저 알면 곤란해지는 값들이라서입니다. 상세 자료는 NDA 이후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