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움직이는 힘은 전력에서 나옵니다
부동산 기획과 자문, 시행으로 실행력을 쌓은 회사입니다. 지금은 AI 데이터센터에 쓸 전력을 직접 설계하고, 그 전력을 운영할 소프트웨어까지 직접 만듭니다. 기회를 찾는 일에서 시작해 개발과 운영까지, 한 사이클을 안에서 이어 갑니다.
일하는 방식
된 것과 될 것을 섞지 않습니다
확정된 일과 계획 중인 일을 나눠서 말합니다. 과장은 결국 실사에서 드러나고, 그때 잃는 것이 훨씬 큽니다.
지분 구조를 먼저 정리합니다
본사와 자산법인, 운영법인과 파트너의 몫을 사업 초기에 갈라 둡니다. 나중에 정리하면 반드시 분쟁이 됩니다.
운영까지 우리 몫으로 봅니다
개발만 하고 넘기지 않습니다. 준공 뒤 실제로 전력을 돌릴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드는 이유입니다.
대표이사
채희현 Aidan H. Chae
FOUNDER & CEO
회계법인에서 사업 발굴과 기획, PM과 컨설팅을 했고,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대형 자산을 사고팔았으며, 물류센터를 직접 지어 준공까지 끌고 간 21년입니다. 인허가가 막히고 금융이 흔들리는 국면을 여러 번 통과했습니다. 지금은 그 실행력을 AI 데이터센터와 분산에너지에 쓰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전력의 통제와 품질 관리·모니터링, VPP와 정산, 사업성 분석(FM), 탄소발자국 추적까지 하나로 묶는 소프트웨어 CAYNMARS NEO OS™를 자체 개발해 실증을 앞두고 있습니다.
연혁
부동산 기획과 자문, 시행으로 시작한 회사입니다. 데이터센터를 검토하다 전력이 없어 아무것도 못 짓는 상황을 먼저 만났고, 그래서 전력부터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은 그 전력을 운영할 소프트웨어까지 직접 만들어, 기획·발굴에서 개발과 운영까지 한 사이클을 안에서 관리합니다.
네 명 전원이 상근합니다
초기 기업을 검토하실 때 가장 먼저 확인하시는 것이 경영진의 겸업 여부일 것입니다. 카이앤마스는 네 명 전원이 이 사업에만 전념합니다.
전력계통 해석이나 탄소 산정 방법론처럼 전문 기관이 해야 할 일은 외부와 협업합니다. 다만 사업을 가르는 판단은 안에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