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YNMARS — 카이앤마스 | AI 에너지 인프라 개발·오케스트레이션
Always-on energy infrastructure for low-carbon AI.
* 당사 설립(2020) 이전 대표이사가 타 기관 소속으로 수행·자문한 거래를 포함한 합계 · 법인 실적과 구분해 표기합니다.
전력을 만들고, 배분하고, 증명합니다
AI가 쓸 전력을 어디서 만들지 설계하고, 그 전력을 실제로 돌릴 소프트웨어까지 직접 만듭니다. 데이터센터와 발전설비를 하나의 사업으로 엮는 것이 카이앤마스가 하는 일입니다.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먼저 풀 수 있는 자리를 찾고, 지을 수 있는 상태까지
분산에너지 · 연료전지
온사이트 발전 구조와 발전사업 인허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연계
저탄소 · 증빙
고객사가 자기 보고서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의 실적
사업 구조화 · 금융
투자 가능한 형태로 짜고 금융 종결까지
자체 소프트웨어
CAYNMARS NEO OS™ — 급전·가용률·저탄소 산정을 하나로 묶는 운영 계층
이 셋을 한 회사 안에서 잇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온사이트 분산에너지를 하나의 사업으로 통합 개발하면서, 그 전력을 운영할 소프트웨어까지 자체 개발합니다. 보통은 세 회사가 나눠 맡는 일입니다.
에너지 회사
전력을 만듭니다. 다만 데이터센터 사업을 직접 개발하지는 않습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
시설을 짓습니다. 다만 전원을 직접 설계하지는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회사
제어 시스템을 만듭니다. 다만 부지 · 인허가 · 금융을 다루지는 않습니다.
카이앤마스
부지 발굴에서 인허가와 금융, 시공관리, 그리고 운영 소프트웨어까지 한 사이클을 안에서 잇습니다. 부동산 개발에서 기획부터 준공까지 전 주기를 완결해 본 실행력이 그 바탕이고, 다섯 번째 단계인 운영까지 직접 하기로 한 것이 지금의 카이앤마스입니다.
당사 조사 기준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연료전지 · ESS · 수전 · 비상발전 통합 제어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는 국내 직접 비교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는 당사 조사 범위의 결과이며, 단정적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전력을 움직이는 것은 소프트웨어입니다
전기를 기다리는 대신 부지 안에서 만들기로 하면, 그동안 계통이 대신 해 주던 일을 사업자가 직접 떠안게 됩니다. 얼마에 만들 것인가와 어떤 품질로 공급할 것인가가 그대로 자기 책임이 됩니다. CAYNMARS NEO OS™는 그 책임을 감당하기 위해 직접 만든 소프트웨어입니다.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시스템을 설계하고, 그 설계가 옳다는 것을 증명하고, 인허가까지 통과시키고, 그 결과를 수익성과 재무로 잇는 OS
CAYNMARS NEO OS™ · 한 문장 정의계측 → 급전 → 검증 → 정산, 그리고 결과가 다시 판단으로 되먹임됩니다.
CAYNMARS NEO OS™ · 자체 개발 · 실증 준비 단계입니다. 운영 화면과 정량 성능은 상호 NDA 후 제공합니다.
CAYNMARS AIDEC™ 여주 1호 — 40MW급 AI 데이터·에너지 캠퍼스
시설 전력수요와 온사이트 발전을 통합한 40MW급 AI 데이터센터·분산에너지 기준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계통 연계와 온사이트 에너지를 조합한 복원력 설계가 목표입니다.
AIDEC은 AI Data & Energy Campus의 약자로, 정부와 업계가 쓰는 AIDC(AI 데이터센터)에 E(Energy) 한 글자를 더한 이름입니다. 발전설비가 부지 안에 들어온 AI 데이터센터 — 이름 자체가 사업 구조를 설명합니다.

이미지: AI-assisted Concept Render (설계·인허가 도면 아님) · 기준일: 2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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