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을 만들고, 배분하고, 증명합니다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을 어디서 얼마나 만들지 설계하고, 그 전력을 어떻게 나눠 쓸지 운영하고, 얼마나 저탄소인지 증명하는 일까지 — 한 회사가 이어서 합니다. 부동산 기획·자문·시행에서 익힌 개발 실행력에, 전력을 직접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를 더했습니다.
사업 영역
AI 데이터센터
전력을 먼저 풀 수 있는 자리를 찾고, 인허가를 통과시켜 지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듭니다.
분산에너지 · 연료전지
온사이트 발전 구조를 짜고 발전사업 인허가를 진행합니다.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제도를 사업 설계에 반영합니다.
저탄소 · 증빙
고객사가 자기 배출량 보고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저탄소 실적을 남깁니다.
사업 구조화 · 금융
프로젝트를 투자 가능한 형태로 짜고, 금융 종결까지 직접 끌고 갑니다.
기획에서 운영까지, 한 회사 안에서
사업을 찾는 일과 짓는 일, 돌리는 일이 각각 다른 회사에 흩어져 있으면 책임도 흩어집니다. 카이앤마스는 다섯 단계를 한 회사가 이어서 맡습니다.
- 01기획 · 발굴
전력을 풀 수 있는 부지와 사업 기회를 직접 찾습니다.
- 02구조화 · 인허가
사업 구조를 짜고 인허가를 통과시킵니다.
- 03금융 · 조달
투자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 금융 종결까지 갑니다.
- 04개발 · 시공관리
짓는 과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물류센터에서 이미 해본 일입니다.
- 05운영
준공 뒤 전력을 돌릴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듭니다. CAYNMARS NEO OS™입니다.
앞의 네 단계는 부동산 개발에서 이미 완결해 봤습니다. 다섯 번째 단계를 직접 하기로 한 것이 지금의 카이앤마스입니다.
사업의 무게는 준공 이후에 있습니다
발전설비를 세우는 것과, 그 설비로 데이터센터를 24시간 돌리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어떤 설비를 언제 돌릴지, 약속한 전력을 실제로 줬는지, 그게 얼마나 저탄소였는지 — 이걸 다루는 소프트웨어 CAYNMARS NEO OS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탄소중립은 검증한 뒤에 말합니다
고효율 연료전지로 시작해 청정수소로 옮겨 가는 경로를 잡고 있습니다. 다만 제3자 검증을 받기 전까지 "탄소중립"이라고 쓰지 않습니다. 지금은 목표라고만 씁니다.